제가 양쪽 젖모양이 달라서 왼쪽 젖을 잘 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유축도 하고 이것 저것 방법을 써서 현재 왼쪽은 제대로 빨고 있는 듯 합니다. 며칠 젖이 모자라는거 같아서 아벤트와 피죤의 젖병으로 하루에 한회정도 분유를 먹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오른쪽을 빠는데 별로 힘이 들어가는것 같지 않고 계속해서 소리가 나네요..혀를 차는듯한 느낌의 소리인듯한데..
그래서 그런지 오른쪽을 애기가 거부할려고 하고 젖이 비워지는 느낌도 덜하고 오른쪽을 먹으면 더 빨리 젖을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원래 제대로 빨면 먼가 압에 걸린듯하면서 빠는 느낌인것 같은데
오른쪽은 그냥 공기를 들이마시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러고 젖을 빨때 아가의 혀가 유두측면을 할는 느낌이면 맞는건가요?
정말 힘드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