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아기가 입원하거나 어떤 이유로 직접수유가 지속되지 못했을 때
많은 산모님들 께서 겪으시는 어려움입니다
.아기가 입원해 있는 동안에 유축기를 사용하실 때 효율적으로 유축을 하시면 젖양이 줄지 않았을듯합니다.
아기가 퇴원해서 산모님 혼자 젖물리기를 하신다면 아기는 젖병빠는 방법에서 모유
빠는 방법을 제데로 할수 없어 제데로 먹을 수가 없답니다.
이때 엄마는 아기의 대 소변양을 기록하여 기준양에 미달이 되는지 관찰하시면서
분유를 보충하셔야하구요 대변 2~4회 /일,소변 6~7회 /일 (30~50 cc)
혼합수유를 완모로 시도하시는 것은 모유수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지속적인 전화 상담이 필요합니다.
지금이라도 완전모유수유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너무걱정하지 마시고 전화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