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데가 제주인지라 직접 도움을 받고싶은데.. 제주에는 지사가 없네요..
26일된 신생아 엄마 입니다.. 완모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은데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젖량이 모자라는지 아가는 빨다가 짜증내면서 빼버립니다.. 젖량을 늘이고 싶은데... 빨다가 자버리기가 일쑤이고...깨워도 다시 물려고 하지 않아요.. 글구 자주 울면서 제가 손가락을 대면 입을 오물 거리어 자주 물리게 (짧을떈 15분간격) 되요 그래서 낮에는 젖이 불떄가 없어요.. 항상 말랑거리죠..
시어머닌 젖이 모자란것 같다며 혼합하라 하시고.. 이렇게 계속 간다면 진짜 저도 포기하고 혼합 할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선생님 도와주세요,,, 아가가 빨다가 남은 젖은 유축기로 짜주어야 젖량이 느나요? 아직 유축기가 없는데.. 양이 늘어 난다면 구입 하려구요..울어대는 아이를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들어서 포기하고 쉬운 방법을 택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조금씩 지쳐가요..
마지막으로 전유 ,후유 그러니까 한 15분 정도 물리면 다먹었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아직도 울면 뭐가 필요한지 허둥대는 초보 맘 입니다 아직도 배가 고파우는 소리를 구분조차 못하고 ..
참 여기에는 울기 전에 물리라던데.. 어케 그것을 아나요? 저는 자다가 일어나면 습관 처럼 물리는데.. 잘못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