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3주조금 넘었구요..
유두가 짧고 큰편이지만 출산후 병원에 있을때는 애기가 잘빨았는데요..
빨고 빨아도 울고 황달도 있고. 혈뇨도 봐서 병원에서 혼합을 계속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젖병을 물렸어요. 그리고 몇일있으니까 젖을 안빠는거예요..
입에 댈려고 조차 하지 않아서 유축도 하고 분유도 먹이면서 틈틈히 물려봤는데..
입에 유두만 대면 막 자지러 지게 우는거예요..
혹시가 유두가 짧아 물기 힘들어서 그런가.. 유두보호길 썼더니..
한 이틀 잘 물더니 또 물려고 하질 않아요..
애기가 배가 부르지않으면 자질 않고 많이 먹을땐 200넘게도 먹을만큼..
많이 먹을려고 해서 모유수유만으로는 힘들꺼 같은데..
그래도 언젠가는 모유수유만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