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원래는 서서히 먹이는 빈도나 짜는 빈도를 일 주일정도 여유를 가지고 서서히
젖양을 줄이고 청결히 하면서 정체된 젖을 배출하는 빈도를 줄이면서
일 주일 정도 계획으로 젖을 말려야 합니다.
지금도 한쪽 가습이 욱신 거리거나 아프면 염증 반응이
있다는 증거 입니다.
열이 나지 않아도 세균이 증식하면서 농양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말리시더라도 세균이 있을 수 있으니 한번 완잔히 짜주시고
하루지나 한번 더 짜서 젖을 비우세요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에서 치료받으시면서 진행하세요
완전히 비운 젖에 양배추를 사용하세요
유두와 유방의 크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적어집니다.
개인의 차이와 체지방의 차이가 있구요
유축기를 많이 사용하였다면 수유전보다 탄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넘 염려 마세요 첫아기 출산은 더아름다워지기도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