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9일이 됐구요~ 조리원에 들어와있는데요~
아가가 하루에 몇번씩 딸국질을 해요.
첨엔, 온도변화가 있어서, 그렇다고 들어서~ 그런가부다 했는데요
아까, 50미리 먹은 분유를 1시간뒤쯤~ 모조리 다 토했네요!!
순한 아가라, 갑자기 보채서.....
이유를 몰라.... 1. 기저귀를 갈아줬고 2. 먹은지 1시간정도였는데, 젖도 물려보고 했죠!
근데 계속 칭얼대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많은 양을 토하더라구요 >,.<;;
아참. 어제는 어른콧물같은 점액질을 끈적끈적하게 10미리 정도 토해냈거든요.
딸국질을 많이하고, 올려내는 횟수가 잦으면, 제가 뭔가를 잘못한건가요???
첫째) 병원서 부터해서, 조리원까지, 손님이 좀 많은편이라, 10팀이 넘게 다녀갔네요~
모자동실이고, 조리원에서도, 아가를 방안에 데려올수있는지라~ 모두 만지고, 안게끔 했어요 ㅠㅜ;;
신생아를 너무 노출시킨건가요???
둘째) 모유양이 20미리 정도밖에 안나와서, 모유20정도 + 분유30정도 먹이거든요~
모유를 유축해서, 먹이거나, 직수한뒤에~ 모자르면 분유를 먹이는 방식으로요!
이 방식이 잘못된건가요 ?????
셋째) 제가 품에안고있을때, 순한아가임에도, 조금씩 흔들흔들 해주는데요~
여기 계신 이모님들이, 애기가 배타는듯이 느끼니깐, 흔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안고만 있어야 하는거였던건가요??
초보엄마라, 정말 헤깔리고~ 혼란스럽네요!
상세한 설명 부탁드려용 ㅠㅜ;; 이러다 우울증 걸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