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우리아기 얼마나 직수를 원하는지 얼나나 절절히 원하는지 보여집니다.
아기는 벌써 엄마와 어느정도 떨어져서 지내게 될것을 감지하고 느낌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이군요
어떻든 아기에게 상처와 힘겨움을 주시지 않는 방법을 선택해야합니다.
1. 엄마가 얼마나 아기를 사랑하는 이전보다 더 많이 표현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2. 아기는 말을 알아 들으므로 수시로 엄마의 입장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세요
3. 아기가 스스로 변화를 수용할 때까지 강제는 시도하지 마세요
4. 아무리 엄마젖과 유사한 젖꼭지라도 물리는 방법이 일치해야합니다.
아기가 입을 벌릴 때 젖꼭지를 혀위로 깊이 넣어 주세요
5. 그동안의 엄마의 일방적인 계획진행에 사과도 표현해 보세요
때로는 아기의 맘이 엄마보다 크기도 합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시고 설득을 해가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