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꾸준히 모유수유를 해온 아기라면 한달전 쯤에
나름 급성장기를 겪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아기는 몇차례 급성장기를 겪으며 스스로 자기의 밥그릇 즉 젖양을 늘려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때는 출산 초기 처럼 열심히 자주 물려주시면 젖양이 늘어
분유를 보충하지 않아도 되나 급하신 산모님들께서는 분유 한법쯤이야하고
주게되는데 이로써 빠는방법이 변하고 빠는힘이 약해져서
급격히 또는 서서히 엄마의 젖양이 줄이고 분유보충한만큼 덜 빨게 되어
더더욱 젖양을 감소하게하는 원인이 됩니다.
산모님이 먹는 음식의양과 젖양과는 관계가 없고
아기가 얼마나 깊이물고 자주 빠는가 젖을 자주 비워주는 가가
젖양을 결정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자주 깊이 물리면 젖양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조금있으면 이유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유식을 시작하면 젖양이 그다지 늘지 않습니다.
그러더라도 꼭 모유를 물리고 간식으로 이유식을 시작하시고
1살 경에는 이유식 먹고 간식그로 모유를 먹게되며 이때는 밥을 먹을수 있습니다.
6개월 부터 1살 사이에 숫가락과 컵 빨대 등을 모두사용할 수 있고
모유먹이시면 젖병은 사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능한 단것은 피하고 집에서 만든 슬로우 푸드로 먹이세요
적정체중은 출셍시 체중과비교해야 판단되며 대한모유수유의사회
홈피의 성장곡선을 참조하세요
마사지는 젖야을 늘리는데 중요하지 않구요
어마가 수유하시기전에 가운데 세 손가락으로 깊이 마사지하여
좋은젖 먹이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