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아기가 퇴원하고나서 젖병을 물은 경험이 있다면
우리아기와 같은 반응이 당연합니다.
엄마젖을 무는 경우와 젖병을 무는 경우 힘은 물론 빠는 방법이 전혀 다르므로 우리아기는 젖병 무는 방법으로 엄마젖을 먹게 됩니다.
이때 유륜까지 깊이 물지 못하기 때문에
1. 유두에 상처나고 젖물릴 때마다 아프고
2. 유방이 제데로 비워지지 않아 젖양이 감소하며
3. 분유를 보충하게 된 만큼 아기는 엄마 젖을 적게 물게 되어
젖양을 생성하는 프로락틴 분비가 줄고 결국에는 젖양을 또줄게하며
4. 줄어든 젖양으로 아기는 보충량을 또 늘리게 됩니다.
5. 아무리 오래 물고 있어도 유방에 제데로 자극도 안되고 젖배출도 미흡하고
특히 전유위주의 모유를 먹게 됩니다.
위의 사항을 바로 잡으시려면 모유수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구요
단계적으로 젖병을 줄이고 젖양을 늘리면서
아기는 엄마젖을 무는 방법으로 교정이 필요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전문가를 요청하시면 한두번 방문으로 문제가
해결될 것 같습니다.
전화로 먼저 상담하시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