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아기 엄마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도 완전 모유수유로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은 저도 알고 아기도 알수 있답니다.
여러가지 걱정에 두서 없이 쓰셨다고 했지만
엄마의 관찰과 걱정이 충분히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글의 내용으로 보아 아기는 잘자라고 있으며
아기는 성장 중에 가끔 급성장기를 겪으면서 이런 모습을 보인답니다.
아기가 보채거나 아프지 않고 엄마 젖을 유난히 찾는 다면
이는 급성장기로 보고 혹시 부족하다고 느끼더라도
아기가 스스로의 노력으로 젖양을 늘려 갑니다.
분유보충은 아기가 원하지 않으니 시도하지 마시고 원하는데로
젖을 물리시면 어느새 아기가 예전으로 돌아 갑니다.
그리고 6개월 부터 이유식을 시작하시고 젖병은 사용하시지 않기를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