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시골에 다녀오시기전까지를 평가 한다면 수유패턴이나 성장부분에는
잘자라고 있었습니다. 가능한 빠른 시간에 예전의 패턴으로 돌아가는 것이
엄마와 아기를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기도 의견과 읮가 있고 나름의 이유가 있답니다.
엄마가 억지로 교정하려 드시면 회복시기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수유보다 아기와의 즐거운 관계를 먼저 시도하세요
엄마의 맘을 읽고 믿게되면 어려운것도 따라와주고 극복합니다.
그다음에 원인을 찾아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갑자기 수유를 거부하는 원인은 다양하게 추측해보아야 합니다.
1. 시골여행의 스트레스나 변화에 대한 거부감의 표현
2. 엄마의 비누나 향수의 바뀜
3. 엄마의 식사에 그동안 먹지 않았던 식품이 있었나
4. 변화된 기호식품
5. 기타 환경적 변화 또는 엄마의 관심의 분산
원인이 무엇이든 아기는 엄마의 깊은사랑의 표현으로
아기의 반응을 인정하며 먹고자 할 때 먹이고 중단할 때 멈추어주되
시간간격이 너무 벌어지고 자주 먹지 않으면 젖양 감소를 예방하기 위해
유축기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아기의 체중을 점검하여 이기간이 길어지면 소아과를 방문하시고
당분간 컵으로라도 짠모유를 보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