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이 넘은 제아들이 젖떼기를 시작한지
2틀째!!!!!!!!!!!!!!!!!
첫쨋날.. 당연히 ㅜ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단.. 잘버틴것같습니다..
밤새 죽어도 우유병을 물지 않더니..............
아침이되서야.. 목이 마른건지..배고 고픈건지
우유병을 물더군요........ ㅜㅜ
밥도 잘먹고.. 얼마나 이쁘던지..
하루종일 칭얼거리지도 않고 잘 노는거예요..
근대 ㅜㅜ 제가 젖을 떼려고 가슴에 압박붕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너무 쎄게 묶어서.... 다른걸로 묶으려고 애기 앞에서
웃으면서 아무생각없이 배를 보인거예요........
갑자기 따뜻한 미소가 번지더니 저한테 달려와서
배를 빨고 들출려고 하고 그래서 잽싸게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젖때기 실패인가요?!!!!!!!!!!!!
저희엄마가 젖땔때 아기랑 같이 잣거든요
제가 방으로 들어오자 칭얼거리더니...........엄청 울더군요 ㅜㅜ
그리곤 방문을 두드리는거예요 ㅜㅜ 저 실패한건가요??????????????????????!!!!!!!!!!
어떻게요? ㅜㅜ 약을 복용해서 걍 시도를 해야겟지만
아이가... 첫쨋날만 보면 잘땔수 있을것같앗는데...
제실수로 이틀짼날 배를 보여서 걱정되요.......................ㅠ
(정말 실수한건가요?????????)
가슴엔 압박붕대를 한 상태였지만... 인식을 하는지 ..
답변 부탁드려요 답답해서 가만히 못있겟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