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 입니다.
규칙적인 밥상교육이 이루어 져야하는 시기지만 참으로 엄마들에게 모유만큼이나
이유식이 힘든 부분입니다.
아기들의 수분섭취를 꼭 맹물로 햐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유나 모유 양을 줄이고 고형식 즉 밥을 늘려야하는 시기입니다.
하루 세끼 정확하게 엄마와 함께 먹는 습관을 들여야 우유먹는 양이
줄게됩니다. 반대로 우유먹는 양이 줄어야 규칙적인 식사 시간이
습관이될 수 있습니다.
밤에도 긴수면을 못하는 것으로 봐서 다른 여러가지 하루의 패턴이 어우러져
규칙성을 잃은것 같습니다.
아가와 엄마가 규칙적인 생활만 이루어진다면 행복한 육가가되는 것이지요
우유외 달콤한 유제품 가공유제품은 일단 멀리하시고
아가를 잘 먹는 식사 (혹 밥을 안먹더라도 한끼에 한숫가락 정도라도
시작하시면 됩니다) 고기 채소 등 골고루 를 때로는 좋아하는것만이라도
아침점심저녁을 인식 시키세요 끼니를 인식하면 그다음에 재료를 서서히 바꾸어가
며 식사를 늘려가세요 우유나 간식은 식사시간 사이에만 주시고
수면패턴은 아기가 젖을 끊는 과정에서 나름의 나쁜기억이 있고
서운함이 있어 불안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놀아주고 낮에 활돌을 많이 시켜 피고하여 골아 떨어져 자도록 하시고 물론
이 때 저녁 또는 밤간식을 충분히 먹고 목욕시켜 재우면 길고 깊은 수면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