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5개월되는 맘입니다..
출산2틀후 아는분이 가슴맛사지를해야 젖이잘나온다며..오일로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가슴에 멍울이 심하지도 않았는데.. 다풀어야한다고.. 아주 세게..맛사지가 아니라 짓누르는것 같았습니다.. 오른쪽 먼저받아서 오른쪽을 많이 받고.. 왼쪽은 한차례를 받고는 제가 그만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나니.. 가슴이 점점 부풀어 올라서 저녁때는 제얼굴만 해젖어요..
다른 사람들은 맛사지를 받아서 그런건 아니라고도 하시는데..
자꾸 오른쪽 젖이 금방차고.. 또 그래서인지 많이 커져서 오른쪽을 많이 먹었습니다.. 하루에 1~2회 빼고는 오른쪽을 물렸던것 같아요..
오른쪽은 수유후에도 부어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유축기를 사용해도 깨끗이 비워지는것 같지가 않아서 자꾸 아이에게 물리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차이가나서 양쪽에 발런스를 맞추고 싶어요..
지금 오른쪽을 잘물리지 않은지 7일정도 됐는데도 그데로인것 같아요..
지금은 왼쪽을 되도록 많이 물리고.. 오른쪽은 가끔 아이에게 물리거나..유축기로 빼주고 있습니다.. 제가하고있는것이 맞는지..아님다른방법이 있는지.. 어느정도에 시간이 걸리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