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희산모님..
마음이 급하고 답답 했울텐데.. 답이늦어 죄송 합니다.
모유수유 할시 유두가 아프다든가 빠는 느낌이 있으면 아기에게 얕게
젖물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픈 젖물림이라면 아기는 자주 보채고 칭얼되며 때론 기저귀마다
아기의 응가가 찌릿것입니다.
또한 아기가 엄마의 젖을 거부하는것은 엄마의 젖에 대한 스트레스를
갖고 있습니다.
아마도 수유시 아기에게 수유를 강요했다든가 배고픔의 충족을 시키지
못했을 것 입니다.
아기는 엄마의 유륜에서 나는 냄새를 알고 있습니다.
현희 산모님!모유수유가 때론 힘들지만 알고 나면 잘 할수 있을것 입니다.
아기가 그나마 풋볼자세로 젖을 먹는다면 당분간 풋볼 자세로 수유하세요
현희산모님!힘내서 이렇게 해보세요.
가령 엄마가 왼쪽 젖을 주고싶다면 아기를 풋볼 자세를 하시되
아기의 얼굴이 엄마를 바라보게 하고 아기의 코가 엄마의유두 위치에 있
게 하고 아기의 아래 입술이 엄마의 아래 유륜밑에 두면서 오른손으로 왼
쪽 젖을 잡는데 엄지로 유륜을 지그시 눌러 주면서 아기를 엄마의 가슴으로 살며시 밀어 주세요. 유륜을 지그시 잡고 있든 엄지를 아기의 입으로
살며시 밀어 주세요.
그럼 엄마의 유두는 아기의 혀 가장자리로 올려져 유두가 아프지 않습니다.
젖을 얕게 물리면 아기의 혀와 엄마의 유두가 마찰이 되어 상처나며 아기는 아기대로 스트레스 입니다.
수유시 아기가 거부 할때는 강요 하지마시고 한 템포만 낮혀 달래 주면서
수유 하세요.
수유 하시다가 힘 드시면 032-503-3710으로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