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태어난지 이제 29일됐네요~ 첫째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를 해주신다하시고<br>
또 집안에 낯선사람이 오는게 싫고 왠지 불편할것같아 산후도우미를 부르지않았는데 <br>
이번에 둘째는 고민고민하다가 병원에서 둘째를 놓자마자 바로 도우미신청을 하여 <br>
다소늦었지만 바로 제 일정에 맞쳐서 준비를해주셨어요~^^<br>
어떤분이 오실까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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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서는 준비해오신 옷으로 다 갈아입으시고 아기케어를 준비하시더라구요<br>
사소한것까지 신경쓰시는 모습이 첨부터 맘에 들더라구요~<br>
집안청소며 산모케어 아기케어는 기본이고 제가 불편하지않게 이것저것 <br>
제 의사를 여쭤보시면서 돌봐주시고 챙겨주셨어요~ <br>
덕분에 저는 부족한 잠도 충분히 잘수있었고 맛있는 미역국덕분에 붓기도 <br>
금방 빠져서 몸이 너무나 빨리 회복되고 가볍더라구요~<br>
그리구 첫째딸이 방학이라 집에 있었는데 책도 읽어주시고 게임도 같이 해주시고<br>
정말 친손녀처럼 챙겨주셔서 낯가림심한 저희딸도 이모님을 엄청 좋아하고 따르더라구용<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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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다 좋고 만족스러웠지만 젤루 좋았던건 뭐니뭐니 해도 편~안하게 휴식할수<br>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시고 친정엄마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있고 고민도<br>
얘기하며 제가 모르고있던 많은 지식과 정보들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는점<br>
아직도 찡찡거리는 둘째가 잠깐 잠든사이 생각나 급히 적느라 대충 생각나는데루 적느라<br>
많은 감동들을 다 적지 못해.. 아쉽네요~ 저랑 대화도 잘 맞고 생각이나 이런것두 너무나 <br>
잘맞아서 엄청 좋았어용~<br>
한마디루.... 딸에게 아끼없이 베푸는 친정엄마같은데... 잔소리안하는!! 친정엄마같은?!!^^*<br>
이렇게 표현하면 딱일듯~~~~ <br>
김*미 이모님♡ 너무나 많이 도와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진짜진짜 감사합니당♡<br>
급한 연락에두 이렇게 좋으신 분으로 보내주신 베스트맘 최고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