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역시 다 똑같은가봐요~~
저 셋째 봐주신 이모님 추천하러왔는데 아랫분이 먼저 ㅋㅋ
전 지난 6월에 봐주셨어요
원래 두주만 하려했는데 연장갈수 밖에 없었다는~~~~^^
셋째라서 위에 두 아이들이 신경쓰였는데
아침에 먼저 말씀드리지않아도 일찍 와주셔서
애들 유치원 어린이집 가는거 다 돌봐주시구...
음식이야 말할것도 없고
신생아 역시 잘~~봐주시니
일주일만에 일있어 이모님께 맡기고 외출까지 감행할 수 있었다는~~
믿고 아이를 맡긴다는게 쵝오지요^^
가실때 이웃 엄마한테
우리집 아이들이 많으니 잘 좀 부탁해요라고 하셨단 얘기듣고 감동
진짜 마음으로 아이들을 예뻐하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알아서 척 척 해주셔서 진짜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답니당~~
좋은분 연결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