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배스트맘에서 산후조리하고 너무 좋아서 글 남깁니다
저를 케어해 주신분은 김윤정 관리사님이셨어요
제가 무난한 성격이긴 하지만 초반 낯을 좀 가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리사님이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시면서 들어오시는데 왠지 천사를 만난 느낌이었어요
둘째고 첫쨰를 데리고 있다보니 더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리사님 저에 둘째에 첫째까지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더욱이 좋았던 것은 마사지 였어요
저는 임신때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외부에서 마사지를 받을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모님께서 매일 매일 배며 등이며 다리까지 번갈아가며 섬세하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배도 금방 들어갔고요
몸이 많이 가벼워지는 걸 느꼈는데 놀랍게도 2주도 않되서 8키로 이상이 빠져 있는거예요
첫째때는 부기도 살도 않빠지고 애기 무게만 빠져서 속이 많이 상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반듯이 돈을 쓰더라도 받자 이랬는데 이모가 말씀하시는거 듣고 샵에 않가기를 잘한 것 같네요^^
지금은 한달이 조금 넘은 아이와 열심히 씨름중입니다T.T
그리고 이모님 산모는 쉬어야한다며 첫째아이 데리고 외출하셨다가 집근처에 어린이집에 가셔서 정보도 얻어다 주시고 제가 해야할 일을 해주셔서 지금 첫아이도 2주째 어린이 집에 잘 적응 중이고 아침에 먼저 옷 입으며 얼집 가자고 야단이고 가끔 이모 않오시냐고 물어보기도 하네요
이모님 넘 감사해요
이모님 아니였음 아직 채 둘 데리고 전쟁 중이었을 듯....
배스트맘 최고예요^^
궁금한거 있음 자주 연락드릴께요^^ 이모님^^